[모스크바=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러시아에서 4번째로 큰 노르시 정유소에서 5일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지역의 글렙 니키틴 주지사가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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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5 16:46:14
최종수정 2026/04/05 16:48:24
기사등록 2026/04/05 16:46:14 최초수정 2026/04/05 16:4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