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PBV 익스퍼리언스 센터 가보니
기아 첫 PBV 특화 거점…11대 PV5 선봬
고객사 CI 래핑…비즈니스 고객 겨냥
![[평택=뉴시스] 류인선 기자 = 기아 PBV 익스퍼리언스 센터 내부의 모습. 2026.4.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2064_web.gif?rnd=20260403155244)
[평택=뉴시스] 류인선 기자 = 기아 PBV 익스퍼리언스 센터 내부의 모습. 2026.4.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평택=뉴시스] 류인선 기자 = "PBV(Platform Beyond Vehicle·목적기반차량) 신차가 출시되면 이곳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홍렬 기아 국내PBV 비즈팀 책임매니저)
김 책임매니저는 지난 3일 경기 평택 다목적차량(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11대의 PV5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기아 브랜드 최초의 PBV 특화 거점인 PBV 익스퍼리언스 센터는 경기 평택 기아 인증중고차 직영점 2층에 설치됐다.
익스피리언스 센터에 들어서면 5종의 PV5 모델이 방문객을 맞는다.
PV5 패신저, PV5 오픈베드, PV5 카고 등 기본 모델 3종이 가장 먼저 시선에 들어왔다.
캠핑 스테이션과 워크 스테이션 등 2가지 커스터마이징 모델도 뒤쪽에 자리잡고 있다.
캠핑 스테이션은 PV5의 패신저 모델을 기반으로 차박과 캠핑에 적합하게 개량한 차량이다.
공구 브랜드 밀워키와 협업한 워크 스테이션은 PV5 카고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했다.
아직 출시하지 않은 모델들은 증강현실(AR)을 활용해 시각화했다.
태블릿 PC로 PV5 카고 모델을 촬영하자, 전용 전기차 플랫폼(E-GMP.S) 위로 미출시 모델이 덧입혀졌다.
전시장 한편에는 카카오 T, DHL, 세스코, 한국도로공사 등 4개 기업의 CI로 래핑이 된 차량이 늘어서 있었다.
모빌리티, 물류, 유틸리티, 공공기관 등 분야에서 PV5를 계약한 대표 고객사다.
비즈니스 라운지, 인스파이어링 존, 비즈니스 스퀘어 등 기업·공공기관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도 마련돼 있다.
김 책임매니저는 지난 3일 경기 평택 다목적차량(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11대의 PV5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기아 브랜드 최초의 PBV 특화 거점인 PBV 익스퍼리언스 센터는 경기 평택 기아 인증중고차 직영점 2층에 설치됐다.
익스피리언스 센터에 들어서면 5종의 PV5 모델이 방문객을 맞는다.
PV5 패신저, PV5 오픈베드, PV5 카고 등 기본 모델 3종이 가장 먼저 시선에 들어왔다.
캠핑 스테이션과 워크 스테이션 등 2가지 커스터마이징 모델도 뒤쪽에 자리잡고 있다.
캠핑 스테이션은 PV5의 패신저 모델을 기반으로 차박과 캠핑에 적합하게 개량한 차량이다.
공구 브랜드 밀워키와 협업한 워크 스테이션은 PV5 카고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했다.
아직 출시하지 않은 모델들은 증강현실(AR)을 활용해 시각화했다.
태블릿 PC로 PV5 카고 모델을 촬영하자, 전용 전기차 플랫폼(E-GMP.S) 위로 미출시 모델이 덧입혀졌다.
전시장 한편에는 카카오 T, DHL, 세스코, 한국도로공사 등 4개 기업의 CI로 래핑이 된 차량이 늘어서 있었다.
모빌리티, 물류, 유틸리티, 공공기관 등 분야에서 PV5를 계약한 대표 고객사다.
비즈니스 라운지, 인스파이어링 존, 비즈니스 스퀘어 등 기업·공공기관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도 마련돼 있다.
![[평택=뉴시스] 기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 인스파이어링 존의 모습. (사진=기아 제공) 2026.4.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2067_web.jpg?rnd=20260403155409)
[평택=뉴시스] 기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 인스파이어링 존의 모습. (사진=기아 제공) 2026.4.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업무 솔루션 차원에서 PBV 도입을 검토하는 방문객에게 최적의 상담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PV5는 올해 1~3월 누적 8086대가 팔리며, 기아 브랜드의 전기차 중 EV3(8674대)에 이어 판매량 2위에 올랐다.
패신저 모델이 있지만, 상용차 성격이 강한 PBV가 엔트리급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3에 준하는 판매 실적이 나온 것이다.
기아는 PV5를 시작으로 2027년 PV7, 2029년 PV9으로 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