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통합돌봄 신속 연결체계 구축. (사진=김해시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013_web.jpg?rnd=20260324132546)
[김해=뉴시스]통합돌봄 신속 연결체계 구축. (사진=김해시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24일 23개 협력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해지사와 퇴원환자의 지역 통합돌봄 신속 연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관 간 협력으로 보다 촘촘한 연계체계를 구축해 의료기관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돌봄과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 홍보, 대상자 발굴·의뢰·연계에 적극 협력해 의료 돌봄 필요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퇴원(예정)환자에게 연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재입원을 예방한다.
참여 의료기관은 갑을장유병원, 강일병원, 김해복음병원, 조은금강병원, 메가병원, 엠아이병원, 진영병원, 래봄병원, 한사랑병원,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 나누리요양병원, 녹십자요양병원, 서원요양병원, 서청솔요양병원, 성모아하브요양병원, 우리요양병원, 장유요양병원, 장유은혜요양병원, 장유효요양병원, 청담요양병원, 청솔요양병원, 한가족요양병원, 한서재활요양병원이다.
의료기관에서 시청 통합돌봄과로 신청한 퇴원(예정) 대상자는 접수일 기준 빠르면 7일 이내 의료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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