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기사등록 2026/03/15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 합류 첫날 욕을 했다.

허경환은 14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하하·주우재·허경환·김광규와 함께 'AI 정해주는 하루'를 보냈다.

허경환은 AI가 자신을 고정 멤버로 인정하지 않다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AI는 "걔가 왜 거길 들어오냐"고 하자 허경환은 "모르는 거냐, 모르는 척하는 거냐, 아니면 내가 싫은 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I는 허경환 불평에도 반복해서 허경환을 지적했다.

AI는 "걔가 왜 고정이냐. 괜히 인중에 땀만 차고 불안해 보인다" 고 했다. 또 "진짜 발표가 난 거냐. 걔가 어떻게 들어온 거냐. 이해가 안 간다"고 했다.

AI가 반복해서 "경환이는 왜 껴있는 거냐"고 하자 허경환은 참지 못하고 욕설을 하며 "쟤를 데리고 얼마나 욕을 했으면"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광규는 "경환아 이 정도면 난 하차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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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기사등록 2026/03/15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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