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JYP 박진영 CCO.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79613_web.jpg?rnd=20260310084814)
[서울=뉴시스] JYP 박진영 CCO.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J.Y. Park)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을 사임한다.
JYP는 10일 오후 "박진영 씨가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JYP가 코스닥에 입성한 2011년 이 회사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박진영은 향후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 후배 아티스트 육성 그리고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진영이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기도 한 만큼 회사 경영에선 손을 떼고,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K-팝에 공헌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JYP 경영과는 관련이 없는 창의성총괄책임자(CCO) 직책은 유지하면서,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창의적인 작업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진영은 1994년 데뷔했다. 가수, 작곡가, 제작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JYP는 10일 오후 "박진영 씨가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JYP가 코스닥에 입성한 2011년 이 회사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박진영은 향후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 후배 아티스트 육성 그리고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진영이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기도 한 만큼 회사 경영에선 손을 떼고,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K-팝에 공헌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JYP 경영과는 관련이 없는 창의성총괄책임자(CCO) 직책은 유지하면서,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창의적인 작업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진영은 1994년 데뷔했다. 가수, 작곡가, 제작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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