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미국 대사관이 로켓포 공격을 당해서 폭음이 연이어 들렸다고 이라크 내무부의 한 소식통이 7일 신화통신에 제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