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 트윈타워. (사진=업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LG전자가 장중 12% 넘게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48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900원(12.06%) 오른 1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LG전자우는 14%대 급등세다.
최근 피지컬AI(인공지능)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주가가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전자는 AI(인공지능)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의 플랫폼을 확대 중"이라면서 "AI 엑사원의 경쟁력이 가정용 로봇(클로이드 등)에서 산업용 로봇(물류·클로이 캐리봇)으로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지분 투자한 로보티즈(액츄에이터), 로보스타(산업용 다관절·스마트팩토리) 및 베어로보틱스(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가 차별화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한다"며 "LG전자의 전체 포트폴리오에 시너지 효과를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오전 9시48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900원(12.06%) 오른 1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LG전자우는 14%대 급등세다.
최근 피지컬AI(인공지능)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주가가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전자는 AI(인공지능)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의 플랫폼을 확대 중"이라면서 "AI 엑사원의 경쟁력이 가정용 로봇(클로이드 등)에서 산업용 로봇(물류·클로이 캐리봇)으로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지분 투자한 로보티즈(액츄에이터), 로보스타(산업용 다관절·스마트팩토리) 및 베어로보틱스(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가 차별화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한다"며 "LG전자의 전체 포트폴리오에 시너지 효과를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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