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하나, 승무원 된 근황 "홍길동처럼 다닌다"

기사등록 2026/01/29 20:48:51

[서울=뉴시스] 구구단 하나.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9.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구구단 하나.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9.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됐다.

하나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을 진행하며 이렇게 밝혔다.

하나가 해외에 머무는 듯한 사진을 공유하자 한 팬이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 거예요? 공부하세요?”라고 물었다.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고 답했다.

다만 재직 중인 회사나 근무 기간 등의 다른 정보는 언급하지 않았다.

하나는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오디션물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세정, 나영, 미나가 소속된 팀이었는데 2020년 해체했다. 하나는 이후 연기자로 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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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하나, 승무원 된 근황 "홍길동처럼 다닌다"

기사등록 2026/01/29 20:48: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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