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기대
![[구미=뉴시스] 구미산단 조감도. (사진=구미시 제공) 2025.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9167_web.jpg?rnd=20250909174947)
[구미=뉴시스] 구미산단 조감도. (사진=구미시 제공) 2025.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5차)'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상모사곡동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에 국비 70억원을 포함한 총 19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상모사곡동은 구미 국가1산단 배후 주거지다. 제조업 전성기를 함께한 은퇴 근로자와 첨단산업 분야 청년 근로자가 공존하는 지역이다.
구미시는 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회복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해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한다.
1층에 수영장, 다이빙풀, 수중재활 치료시설을, 2층에는 요가·명상실과 체력단련실을 갖춘다.
외부에는 트랙과 피트니스 특화 정원을 조성해 실내외에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체육관 건립에 그치지 않고 국가산단 근로자를 비롯한 40만 시민 모두가 체육 인프라 부족을 느끼지 않도록 수영장과 체육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시는 상모사곡동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에 국비 70억원을 포함한 총 19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상모사곡동은 구미 국가1산단 배후 주거지다. 제조업 전성기를 함께한 은퇴 근로자와 첨단산업 분야 청년 근로자가 공존하는 지역이다.
구미시는 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회복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해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한다.
1층에 수영장, 다이빙풀, 수중재활 치료시설을, 2층에는 요가·명상실과 체력단련실을 갖춘다.
외부에는 트랙과 피트니스 특화 정원을 조성해 실내외에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체육관 건립에 그치지 않고 국가산단 근로자를 비롯한 40만 시민 모두가 체육 인프라 부족을 느끼지 않도록 수영장과 체육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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