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단풍 절정기를 향해 가고 있는 내장산의 '우화정'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07/NISI20241107_0001697668_web.jpg?rnd=20241107202330)
[정읍=뉴시스] 단풍 절정기를 향해 가고 있는 내장산의 '우화정'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 내장산국립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6회 연속 이름을 올렸다.
정읍시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으로 내장산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다시 한번 위상을 높였다며 내장산이 단풍의 명소로서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자연과 역사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평가됐다고 22일 밝혔다.
내장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써 왔던 시는 지난해에도 '내장산 특화 먹거리 개발'의 일환으로 유명 이원일 쉐프와 협업해 돼지고기와 콩, 버섯 등 지역 식재료 활용 특화음식 '버섯돈육칼'과 '등뼈버섯콩탕'을 출시했다.
또 가을 단풍에 한정된 이미지 탈피와 사계절 관광지로의 내장산 브랜딩을 위해 트레킹 전문여행사와 손잡고 '내장산 히든로드'라는 상품을 개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 사업도 계속되고 있다.
내장산과 연계한 관광지 개발의 일환으로 내장호 인근 문화광장을 복합체험 관광거점 공간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
문화광장 순환열차를 개설할 한데 이어 문화유산방문자센터, 기적의놀이터 조성 등 가족 친화형 힐링공간을 채워나가고 있다.
시는 이번 '한국관광 100선' 선정에 맞춰 설프러이즈 인증샷과 스페셜 여행 후기 공모 등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국민 누구나 시 홈페이지 또는 '한국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할 수 있고 경품은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이학수 시장은 "내장산국립공원은 웰니스와 힐링 등 최근 관광 트렌드에 맞는 지속 가능한 관광이 가능한 곳”이라며 “내장산이 정읍 관광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읍의 다양하고 매력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읍시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으로 내장산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다시 한번 위상을 높였다며 내장산이 단풍의 명소로서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자연과 역사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평가됐다고 22일 밝혔다.
내장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써 왔던 시는 지난해에도 '내장산 특화 먹거리 개발'의 일환으로 유명 이원일 쉐프와 협업해 돼지고기와 콩, 버섯 등 지역 식재료 활용 특화음식 '버섯돈육칼'과 '등뼈버섯콩탕'을 출시했다.
또 가을 단풍에 한정된 이미지 탈피와 사계절 관광지로의 내장산 브랜딩을 위해 트레킹 전문여행사와 손잡고 '내장산 히든로드'라는 상품을 개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 사업도 계속되고 있다.
내장산과 연계한 관광지 개발의 일환으로 내장호 인근 문화광장을 복합체험 관광거점 공간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
문화광장 순환열차를 개설할 한데 이어 문화유산방문자센터, 기적의놀이터 조성 등 가족 친화형 힐링공간을 채워나가고 있다.
시는 이번 '한국관광 100선' 선정에 맞춰 설프러이즈 인증샷과 스페셜 여행 후기 공모 등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국민 누구나 시 홈페이지 또는 '한국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할 수 있고 경품은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이학수 시장은 "내장산국립공원은 웰니스와 힐링 등 최근 관광 트렌드에 맞는 지속 가능한 관광이 가능한 곳”이라며 “내장산이 정읍 관광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읍의 다양하고 매력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