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전통시장 2곳, 중기부 지원사업 선정

기사등록 2025/01/10 15:57:17

최종수정 2025/01/10 23:32:24

가평군청 전경. (사진=가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군청 전경. (사진=가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설악눈메골시장과 가평잣고을시장이 각각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시장 첫걸음 기반 조성사업과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 대상 시장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첫걸음기반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해 1년간 최대 3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설악눈메골시장은 해당 예산을 활용해 올해 도깨비 표시판 제작, 온누리상품권 확대, 골목길 조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된 가평잣고을시장에서도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팝업 놀이터, 공연 등 관광형 시장으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중기부 공모사업을 통해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깃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 대상에 선정된 설악눈메골시장과 가평잣고을시장은 가평군 내 다른 2개 시장과 함께 경기도 주관 전통시장매니저 육성사업 대상 시장에도 선정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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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전통시장 2곳, 중기부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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