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4일 한국열관리냉동기술학원에서 에너지관리 기능사 취득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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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4일 한국열관리냉동기술학원에서 에너지관리 기능사 취득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과정은 취·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 11명을 대상으로 시설관리에 필요한 국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운영됐다.
앞서 지난달 중순부터 8주 동안 진행된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보일러의 구조와 설치, 안전 관리 및 에너지 효율화 관련 법규에 대한 심화 교육을 이수했다.
또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배관 실습 및 가스 용접 기술을 익히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양명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관리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제대군인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여러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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