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는 2015년 2분기 이래 23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오는 5일 LG전자 이사회 개최가 예정된 가운데 철수 방안이 나올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1.04.04.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04/NISI20210404_0017315658_web.jpg?rnd=20210404142544)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는 2015년 2분기 이래 23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오는 5일 LG전자 이사회 개최가 예정된 가운데 철수 방안이 나올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1.04.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4/05 10:32:35
최종수정 2021/04/05 10:36:18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는 2015년 2분기 이래 23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오는 5일 LG전자 이사회 개최가 예정된 가운데 철수 방안이 나올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1.04.04.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04/NISI20210404_0017315658_web.jpg?rnd=20210404142544)
기사등록 2021/04/05 10:32:35 최초수정 2021/04/05 10: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