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주 건지산, 진안 섬바위, 고창 병바위 등 신청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도는 최근 도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내 국가산림문화자산 14개소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산림관광 자원으로 육성한다고 27일 밝혔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역사적으로 보전가치가 큰 숲, 나무, 표석 등 유·무형의 산림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생태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도록 국가나 지자체가 지정할 수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에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은 14개소로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부안 직소폭포, 금강발원지 뜬봉샘 등이 대표적으이다.
도는 도내 산재돼 있는 산림 관련 유·무형의 산림문화자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관리함으로써 산림자원과 연계한 생태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전주 건지산, 진안 용담면 섬바위, 고창 병바위 등 3개소에 대해 산림청에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신청했으며, 신청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9월 2일부터 3일까지 추진한다.
전북도 김인태 환경녹지국장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우리 민족과 역사를 함께한 삶의 일부분으로 주변의 산림과 관련된 많은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면서 “이들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역사적으로 보전가치가 큰 숲, 나무, 표석 등 유·무형의 산림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생태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도록 국가나 지자체가 지정할 수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에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은 14개소로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부안 직소폭포, 금강발원지 뜬봉샘 등이 대표적으이다.
도는 도내 산재돼 있는 산림 관련 유·무형의 산림문화자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관리함으로써 산림자원과 연계한 생태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전주 건지산, 진안 용담면 섬바위, 고창 병바위 등 3개소에 대해 산림청에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신청했으며, 신청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9월 2일부터 3일까지 추진한다.
전북도 김인태 환경녹지국장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우리 민족과 역사를 함께한 삶의 일부분으로 주변의 산림과 관련된 많은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면서 “이들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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