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올해 농촌빈집 정비 20동,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324동을 지원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2000만원을 들여 농촌빈집 20동을 정비하기로 하고 1동당 보조금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다음 달 7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각 읍·면 총무팀, 지역개발과 주택팀으로 하면 된다.
군은 이와 함께 농촌지역 지붕·벽체에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군은 10억6900여 만원을 들여 주택 슬레이트 243동, 비주택 슬레이트 44동, 지붕개량 37동을 지원한다.
지원액은 주택본체 슬레이트 철거가 동당 최대 344만원, 비주택은 172만원, 지붕개량은 동당 최대 427만원이다.
사업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건축물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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