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엘르 패닝의 로맨스···'레이니 데이 인 뉴욕'

기사등록 2019/12/20 09:50:22

[서울=뉴시스]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포스터 (사진=팝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1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포스터 (사진=팝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12.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우디 앨런 감독의 신작 '레이니 데이 인 뉴욕(A Rainy Day in New York)'이 2020년 3월 개봉한다. 이 작품은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셀레나 고메즈, 주드 로, 디에고 루나, 리뷰 슈라이버 등 초특급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주말을 맞아 뉴욕으로 떠난 캠퍼스 커플 티모시 샬라메와 엘르 패닝이 뜻밖의 만남을 통해 특별한 하루를 만드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멋진 마천루와 편안한 휴식을 주는 센트럴파크가 공존하고 트렌드를 이끌면서도 고풍스런 매력이 살아 있는 뉴욕에서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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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엘르 패닝의 로맨스···'레이니 데이 인 뉴욕'

기사등록 2019/12/20 09:50: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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