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뉴시스】류형근 기자 = 24일 오후 3시께 전남 강진군 도암면 한 야산에서 지난 16일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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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24 15:52:12
기사등록 2018/06/24 15:52: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