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시는 5일 오후 4시 도심권과 동북권, 동남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오후 4시 도심권과 동북권, 동남권의 일부 측정소 오존 농도가 0.120ppm/hr 이상을 기록, 해당 권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시는 오존주의보 발령 시 시민에게 실외활동·차량운행 자제를 권고한다. 시는 "노약자나 어린이는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음날 오존 예보가 나쁨이면 시는 시내 대기배출사업장(1~3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동률 조정을 권고한다.
오존주의보 문자 알림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누리집(http://cleanair.seoul.go.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전화(02-3789-8701)로 신청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이날 오후 4시 도심권과 동북권, 동남권의 일부 측정소 오존 농도가 0.120ppm/hr 이상을 기록, 해당 권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시는 오존주의보 발령 시 시민에게 실외활동·차량운행 자제를 권고한다. 시는 "노약자나 어린이는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음날 오존 예보가 나쁨이면 시는 시내 대기배출사업장(1~3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동률 조정을 권고한다.
오존주의보 문자 알림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누리집(http://cleanair.seoul.go.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전화(02-3789-8701)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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