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해도 잘못 들춰내"

【알링턴(버지니아)=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 무명용사의 비에 헌화하고 기도하고 있다. 오른쪽에는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모습이 보인다. 2018.05.29.
【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미국 주류언론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다시 미국 언론을 겨냥한 직격탄을 날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가짜(뉴스를 전하는) 주류 미디어들은 내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순간부터 정치 역사상 가장 고도로 정교하고 부정직한 허위정보 캠페인을 벌여왔다. 우리가 아무리 잘하더라도 그들은 잘못을 들춰냈다. 그러나 무시당한 사람들(the forgotten men & women)이 승리했다. 내가 대통령이다”라고 적었다.
앞서 9일 트럼프 대통령은 역시 트위터를 통해 "가짜뉴스가 지나치게 왕성하다. 우리가 경제 부문에서 굉장한 성공을 거두고 있다. 다른 모든 부문에서도 그럴다. 그런데도 91%의 네트워크 뉴스는 부정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가짜다. 만약 언론이 썩었다면 일하지 못 하게 하는 것이 어떨까. 자격을 박탈할까?"라고 비난했다.
[email protected]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가짜(뉴스를 전하는) 주류 미디어들은 내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순간부터 정치 역사상 가장 고도로 정교하고 부정직한 허위정보 캠페인을 벌여왔다. 우리가 아무리 잘하더라도 그들은 잘못을 들춰냈다. 그러나 무시당한 사람들(the forgotten men & women)이 승리했다. 내가 대통령이다”라고 적었다.
앞서 9일 트럼프 대통령은 역시 트위터를 통해 "가짜뉴스가 지나치게 왕성하다. 우리가 경제 부문에서 굉장한 성공을 거두고 있다. 다른 모든 부문에서도 그럴다. 그런데도 91%의 네트워크 뉴스는 부정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가짜다. 만약 언론이 썩었다면 일하지 못 하게 하는 것이 어떨까. 자격을 박탈할까?"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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