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트럼프 미 대통령은 29일 아침 6시30분(현지시간) 트윗으로 북한의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북미 정상회담 논의를 위해 뉴욕으로 오고 있다는 보도를 사실로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에서 "우리는 북한과의 회담을 위해 휼륭한 팀을 가동하고 있다. '북미정상회담'에 관한 회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또다른 일도 벌어지고 있다. 북한 부위원장인 김영철이 지금 뉴욕으로 오고 있는 것이다. 나의 (24일 거절) 서신에 견고한 답을 내놓고 있다, 탱큐!"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에서 "우리는 북한과의 회담을 위해 휼륭한 팀을 가동하고 있다. '북미정상회담'에 관한 회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또다른 일도 벌어지고 있다. 북한 부위원장인 김영철이 지금 뉴욕으로 오고 있는 것이다. 나의 (24일 거절) 서신에 견고한 답을 내놓고 있다, 탱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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