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출처: NHK 캡처) 2018.05.28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8일 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하고, 북한 문제 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전화통화 후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자단에게 "북미 정상회담을 하기 전에 미일 정상회담을 하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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