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고영태(42)씨가 지난 3월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가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 1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3.23.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