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12일 오후 충북 충주문화회관에서 자유한국당 충주시 당원협의회가 개최한 6·1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필승 결의대회에서 이종배 당협위원장과 지방선거 후보들이 지지자들의 성원에 화답하고 있다. 2018.05.12. (사진=자유한국당 충주시당원협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자유한국당 충북 충주시 당원협의회는 12일 오후 충주문화회관에서 6·1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필승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는 충주시 당협위원장인 이종배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방선거 출마 후보와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배 당협위원장은 환영인사에서 "6·13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충주의 명운이 걸린 매우 중차대한 선거"라며 "출마자들 면면이 능력·경험·인물면에서 매우 훌륭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희경 중앙당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은 집권 1년이 넘도록 정치 보복과 무차별적 퍼주기 쇼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파탄 지경에 이른 민생경제를 되살려 대한민국을 지켜내자"고 필승을 역설했다.
박경국 충북지사 후보도 "지난 8년 도정은 개발행정 위주였고, 1등 경제 등을 말하지만 도민의 삶은 더욱 힘들어졌다"며 "도지사를 바꾸면 충북이 새로워진다"고 도지사 교체론을 주장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충주시 당협위원장인 이종배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방선거 출마 후보와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배 당협위원장은 환영인사에서 "6·13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충주의 명운이 걸린 매우 중차대한 선거"라며 "출마자들 면면이 능력·경험·인물면에서 매우 훌륭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희경 중앙당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은 집권 1년이 넘도록 정치 보복과 무차별적 퍼주기 쇼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파탄 지경에 이른 민생경제를 되살려 대한민국을 지켜내자"고 필승을 역설했다.
박경국 충북지사 후보도 "지난 8년 도정은 개발행정 위주였고, 1등 경제 등을 말하지만 도민의 삶은 더욱 힘들어졌다"며 "도지사를 바꾸면 충북이 새로워진다"고 도지사 교체론을 주장했다.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12일 오후 충북 충주문화회관에서 지방선거 후보와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충주시 당원협의회가 6·1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필승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2018.05.12. (사진=자유한국당 충주시당원협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이어 조길형 충주시장 후보는 "4년의 시간을 통해 충분히 검증을 받은 깨끗한 시장으로서 새로운 충주를 만들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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