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비상제동풀림 장치 작동 정지"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임얼 수습기자 = 서울지하철 2호선 교대~강남역 구간 전동차 운행이 한때 지연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3분께 2호선 교대역에서 강남역 방향으로 가는 10량짜리 외선순환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오후 5시28분께 해당 열차에 있던 승객들을 내리게 하고 후속열차를 통해 군자역으로 회송 조치했다.
앞서 일부 시민들은 열차의 비상콕크를 열고 나갔다고 서울교통공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해당 구간은 정상운행 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외선순환열차의 비상제동풀림 장치가 작동을 멈춰 운행이 중단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지연원인과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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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3분께 2호선 교대역에서 강남역 방향으로 가는 10량짜리 외선순환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오후 5시28분께 해당 열차에 있던 승객들을 내리게 하고 후속열차를 통해 군자역으로 회송 조치했다.
앞서 일부 시민들은 열차의 비상콕크를 열고 나갔다고 서울교통공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해당 구간은 정상운행 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외선순환열차의 비상제동풀림 장치가 작동을 멈춰 운행이 중단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지연원인과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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