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적극 지지"

기사등록 2018/05/01 11:54:12

【청주=뉴시스】 민주평화당. 2018.04.30. in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민주평화당. 2018.04.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민주평화당이 1일 "북미정상회담 판문점 개최를 적극 지지한다"고 환영했다.

 평화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후보지로 판문점을 거론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평화당은 "분단의 상징이었던 판문점에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나 완전한 비핵화와 종전을 합의해 낸다면 판문점은 평화를 상징하는 세계적인 장소로 거듭 태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개최된다면 분단과 대결의 상징이었던 판문점이 평화와 화해의 세기적 명소가 될 것"이라며 "어떤 메시지와 합의보다도 판문점 개최의 상징성과 울림은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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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적극 지지"

기사등록 2018/05/01 11:54: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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