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신동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으로 6월13일 지방선거 정읍시장과 김제시장에 출마할 후보들이 압축됐다.
1일 민주당 전북도당은 정읍·김제시장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정읍은 이학수·김석철·유진섭 예비후보 3명이 김제는 박준배·정호영 예비 후보 2명이 각각 2차 경선에 올랐다고 밝혔다.
정읍시장 1차 경선에서는 이학수 후보가 1위(31.65%)를 차지했고 김석철과 유진섭 후보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라 2차 경선 티켓을 거머줬다.
김제시장은 박준배 후보가 1위(41.07%)를 차지했고 2위는 정호영 후보(40.60%)가 올랐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오는 3일과 4일 이틀간 2차 경선을 진행해 최종 후보를 확정지을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1일 민주당 전북도당은 정읍·김제시장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정읍은 이학수·김석철·유진섭 예비후보 3명이 김제는 박준배·정호영 예비 후보 2명이 각각 2차 경선에 올랐다고 밝혔다.
정읍시장 1차 경선에서는 이학수 후보가 1위(31.65%)를 차지했고 김석철과 유진섭 후보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라 2차 경선 티켓을 거머줬다.
김제시장은 박준배 후보가 1위(41.07%)를 차지했고 2위는 정호영 후보(40.60%)가 올랐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오는 3일과 4일 이틀간 2차 경선을 진행해 최종 후보를 확정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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