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유세진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30일(현지시간) 통신회사 주식들의 폭락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뉴욕 증시는 이날 기업들의 실적 호조 발표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지만 통신 관련 주가의 폭락으로 하락세로 반전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148.04포인트(0.61%) 떨어진 2만4163.15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21.86포인트(0.82%) 하락해 2648.05로 장을 마감했고, 나스닥 지수도 전날 대비 53.53포인트(0.75%) 낮은 7066.53으로 폐장했다.
이날 버라이즌이 4.3%, 스프린트 13.7%, T모바일 US 6.2% 등 통신 관련 주식들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체 주가의 하락을 이끌었다.
또 셀진이 4.5%, 앨러간이 5.2% 떨어지는 등 건강 관련 주식들도 크게 떨어졌다.
10년 만기 재무부 채권 금리는 이날 2.95%로 떨어졌다.
[email protected]
뉴욕 증시는 이날 기업들의 실적 호조 발표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지만 통신 관련 주가의 폭락으로 하락세로 반전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148.04포인트(0.61%) 떨어진 2만4163.15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21.86포인트(0.82%) 하락해 2648.05로 장을 마감했고, 나스닥 지수도 전날 대비 53.53포인트(0.75%) 낮은 7066.53으로 폐장했다.
이날 버라이즌이 4.3%, 스프린트 13.7%, T모바일 US 6.2% 등 통신 관련 주식들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체 주가의 하락을 이끌었다.
또 셀진이 4.5%, 앨러간이 5.2% 떨어지는 등 건강 관련 주식들도 크게 떨어졌다.
10년 만기 재무부 채권 금리는 이날 2.95%로 떨어졌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