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민간인 댓글부대 운영'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 손실 등 10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4.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기사등록 2018/04/19 14:09:11

기사등록 2018/04/19 14:09: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