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0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LG와 민·관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LG사이언스파크는 신규 인력 채용 시 강서구 주민이 우선 채용한다.
강서구와 남부지청은 서울강서고용복지+센터 고용정보체계를 활용해 채용 요건에 적합한 지역 내 우수인력을 알선한다. 각종 구인·구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홍보한다.
LG그룹은 마곡지구에서 차세대 혁신을 담당할 국내 최대 민간 연구개발 단지 LG사이언스파크를 20일 공식 개장한다.
강서구와 남부지청은 "2020년까지 LG사이언스파크에 연구 인력만 2만2000명이 이동 배치되는 만큼 지역사회에 다양한 일자리가 공급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일자리가 늘어나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며 "지역 내 민간기업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가 강서구민에게 돌아가게 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협약에 따라 LG사이언스파크는 신규 인력 채용 시 강서구 주민이 우선 채용한다.
강서구와 남부지청은 서울강서고용복지+센터 고용정보체계를 활용해 채용 요건에 적합한 지역 내 우수인력을 알선한다. 각종 구인·구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홍보한다.
LG그룹은 마곡지구에서 차세대 혁신을 담당할 국내 최대 민간 연구개발 단지 LG사이언스파크를 20일 공식 개장한다.
강서구와 남부지청은 "2020년까지 LG사이언스파크에 연구 인력만 2만2000명이 이동 배치되는 만큼 지역사회에 다양한 일자리가 공급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일자리가 늘어나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며 "지역 내 민간기업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가 강서구민에게 돌아가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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