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는 6일 이날 오후 10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발령했던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날 오후 10시 기준 서울시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97㎍/㎥로 해제 기준인 100㎍/㎥ 미만으로 떨어졌다.
서울시는 앞서 이날 오후 6시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했다가 3시간 뒤인 오후 9시에는 주의보로 전환했다.
서울시는 다만 "이번에 발생한 고농도 미세먼지는 향후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기에 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서울(대기) 등을 참고해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부탁했다.
미세먼지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02-3789-8701)로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email protected]
이날 오후 10시 기준 서울시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97㎍/㎥로 해제 기준인 100㎍/㎥ 미만으로 떨어졌다.
서울시는 앞서 이날 오후 6시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했다가 3시간 뒤인 오후 9시에는 주의보로 전환했다.
서울시는 다만 "이번에 발생한 고농도 미세먼지는 향후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기에 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서울(대기) 등을 참고해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부탁했다.
미세먼지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02-3789-8701)로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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