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장태영 기자 = 경기도는 6일 오후 4시를 기해 동부권과 북부권 등 15개 시·군에 미세먼지(PM10) 경보를 발령했다. 미세먼지 경보 발령은 올해 처음이다.
미세먼지 경보는 시간 평균 미세먼지의 농도가 300㎍/㎥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오후 4시 현재 남양주·구리·광주·성남·하남·가평·양평 등 동부권 7개 시·군의 미세먼지 농도는 311㎍/㎥이다.
김포·고양·의정부·파주·연천·양주·동두천·포천 등 북부권 8개 시·군의 미세먼지 농도는 326㎍/㎥이다.
앞서 도는 이날 오후 2시와 3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 남부권와 동부권 등 12개 시·군 등 23개 시·군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노인이나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 심혈관 질환자 등은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미세먼지 경보는 시간 평균 미세먼지의 농도가 300㎍/㎥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오후 4시 현재 남양주·구리·광주·성남·하남·가평·양평 등 동부권 7개 시·군의 미세먼지 농도는 311㎍/㎥이다.
김포·고양·의정부·파주·연천·양주·동두천·포천 등 북부권 8개 시·군의 미세먼지 농도는 326㎍/㎥이다.
앞서 도는 이날 오후 2시와 3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 남부권와 동부권 등 12개 시·군 등 23개 시·군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노인이나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 심혈관 질환자 등은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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