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29일 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 25∼28일 방중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에게 자신들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한 뒤 악수 하는 모습을 보도하고 있다. 2018.03.29. (사진=조선중앙TV 캡처) [email protected]
【도쿄=뉴시스】 조윤영 특파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3월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중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6자회담에 복귀할 뜻을 전했다고 5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김 위원장이 오는 5월로 예정된 북미회담에서도 6자회담 복귀 의사를 표명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북한의 시간 벌기가 되는 상황인만큼 미국에게는 불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북한의 6자회담 복귀가 실현될지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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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김 위원장이 오는 5월로 예정된 북미회담에서도 6자회담 복귀 의사를 표명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북한의 시간 벌기가 되는 상황인만큼 미국에게는 불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북한의 6자회담 복귀가 실현될지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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