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북한이 2018 남북 정상회담 의전·경호·보도 관련 실무회담을 오는 5일 개최할 것을 3일 수정 제의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북측은 또한 남북 정상 간 직통전화 개설을 위한 통신 실무회담을 오는 7일 개최하자고 제의했다.
앞서 남북은 지난달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회담에서 오는 4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실무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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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은 또한 남북 정상 간 직통전화 개설을 위한 통신 실무회담을 오는 7일 개최하자고 제의했다.
앞서 남북은 지난달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회담에서 오는 4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실무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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