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밀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강남 고속버스터미널) 간 고속버스가 오는 5월4일부터 신설 운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21일 운행을 시작한 밀양~동서울(구의동) 고속버스 운행에 이어 서울 강남지역을 오가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자 고속버스 노선을 신설했다.
사업자인 (주)경북코치서비스 외 3개 업체인 (주)경기고속과 (주)천일고속, (주)한일고속이 밀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간 1일 4회(편도) 운행한다.
밀양에서 오전 8시(일반고속) 첫차 출발을 시작으로 오전 11시(우등고속)와 오후 3시(일반고속), 막차는 오후 6시(우등고속) 출발한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시간도 밀양 출발과 같다.
요금은 우등 2만 9900원, 일반 2만 200원이다.
기존 오전 9시와 오후 4시 출발인 밀양~동서울 노선은 유지된다.
특히 경북 구미 선산휴게소에서 성남·수원·용인·의정부·인천·천안·청주 등지로 환승이 가능해 시민 대중교통 이용 편의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노선 신설은 현행 밀양~동서울 간 매월 1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노선 승객 증가에 따른 것이다.
예매는 버스타고(https://www.bustago.or.kr)를 통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4월21일 운행을 시작한 밀양~동서울(구의동) 고속버스 운행에 이어 서울 강남지역을 오가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자 고속버스 노선을 신설했다.
사업자인 (주)경북코치서비스 외 3개 업체인 (주)경기고속과 (주)천일고속, (주)한일고속이 밀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간 1일 4회(편도) 운행한다.
밀양에서 오전 8시(일반고속) 첫차 출발을 시작으로 오전 11시(우등고속)와 오후 3시(일반고속), 막차는 오후 6시(우등고속) 출발한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시간도 밀양 출발과 같다.
요금은 우등 2만 9900원, 일반 2만 200원이다.
기존 오전 9시와 오후 4시 출발인 밀양~동서울 노선은 유지된다.
특히 경북 구미 선산휴게소에서 성남·수원·용인·의정부·인천·천안·청주 등지로 환승이 가능해 시민 대중교통 이용 편의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노선 신설은 현행 밀양~동서울 간 매월 1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노선 승객 증가에 따른 것이다.
예매는 버스타고(https://www.bustago.or.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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