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예지 기자 = 차준영(62) 선문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세계일보 제15대 사장으로 27일 취임했다.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차준영 신임 사장은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서강대 언론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 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차 사장은 1988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국제부장, 취재 부국장, 논설위원, 기획조정실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대기자를 지냈다. 세계평화터널재단 사무총장 겸 상임이사도 역임했다.
서강대 언론대학원 원우회 회장, 한국신문협회 기조협의회 회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 협회 이사 등을 지냈고 교육부 장관 자문 교육개혁추진위원을 맡은 바 있다. 저서로는 '차준영의 러시아·몽골 기차여행'과 '아프리칸 드림'이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차준영 신임 사장은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서강대 언론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 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차 사장은 1988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국제부장, 취재 부국장, 논설위원, 기획조정실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대기자를 지냈다. 세계평화터널재단 사무총장 겸 상임이사도 역임했다.
서강대 언론대학원 원우회 회장, 한국신문협회 기조협의회 회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 협회 이사 등을 지냈고 교육부 장관 자문 교육개혁추진위원을 맡은 바 있다. 저서로는 '차준영의 러시아·몽골 기차여행'과 '아프리칸 드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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