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유상우 기자 = 가수 이상민(42)과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34)가 JTBC 인테리어 프로그램 ‘맞춤형 하우스 체인지 프로젝트-우리집’ MC로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지극히 사적 공간인 집을 ‘집 주인만의 스타일’로 바꿔주는 맞춤형 하우스 체인지 프로젝트다.
이상민과 이지애는 ‘비정상회담’에서 활약 중인 벨기에 줄리언 퀸타르트, 가수 예원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이끈다.
제작진은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집, 그리고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셀러브리티의 집 등 각 집에 꼭 맞는 맞춤형 하우스와 함께 라이프스타일까지 바꿔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23일부터 월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이 프로그램은 지극히 사적 공간인 집을 ‘집 주인만의 스타일’로 바꿔주는 맞춤형 하우스 체인지 프로젝트다.
이상민과 이지애는 ‘비정상회담’에서 활약 중인 벨기에 줄리언 퀸타르트, 가수 예원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이끈다.
제작진은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집, 그리고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셀러브리티의 집 등 각 집에 꼭 맞는 맞춤형 하우스와 함께 라이프스타일까지 바꿔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23일부터 월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