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KTV는 31일 오후 7시 국토순례 특별기획 ‘신한국비경’을 선보인다.
9부작인 ‘신한국비경’은 전국 9개 지역민방(부산·광주·대구·대전·강원·전주·울산·충주·제주)과 공동제작한다.
팔도의 절경을 소개하고 그곳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겨운 삶을 안방에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1부 ‘땅, 바다를 만나 산이 되다 – 신낙남정맥’ 편에서는 지리산 영신봉과 하동 옥산, 사천 봉명산, 남해 금오산, 함안 여항산, 김해 봉화산, 낙동강 몰운대와 아미산 등 오랜 세월 백성들의 ‘길’이자 ‘삶의 터전’이 돼온 ‘낙남정맥(洛南正脈)’을 찾아간다. 일일 방문객 3만명에 달하는 파워블로거인 여성 산악대장 남은아 씨가 함께한다.
화산섬 제주의 생성 비밀이 수월봉의 오름과 차귀도의 바닷속 절경을 다룬 ‘세계지질공원 수월봉’ 편(11월 7일), 365개 섬의 수려한 풍광과 금오도의 멸치잡이, 꽃섬 하화도의 돌문어잡이, 개도의 조선 시대 막걸리 주조 등 남도의 일상을 소개하는 ‘여수의 섬’ 편(11월 14일)이 이어진다.
KTV 측은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경치에 사람 사는 이야기를 더한 ‘지역 스토리텔링’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전국 곳곳의 비경을 보여주는 현장기행 다큐멘터리 형식”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국비경’은 겨울의 비경까지 담아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보여준다.
[email protected]
9부작인 ‘신한국비경’은 전국 9개 지역민방(부산·광주·대구·대전·강원·전주·울산·충주·제주)과 공동제작한다.
팔도의 절경을 소개하고 그곳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겨운 삶을 안방에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1부 ‘땅, 바다를 만나 산이 되다 – 신낙남정맥’ 편에서는 지리산 영신봉과 하동 옥산, 사천 봉명산, 남해 금오산, 함안 여항산, 김해 봉화산, 낙동강 몰운대와 아미산 등 오랜 세월 백성들의 ‘길’이자 ‘삶의 터전’이 돼온 ‘낙남정맥(洛南正脈)’을 찾아간다. 일일 방문객 3만명에 달하는 파워블로거인 여성 산악대장 남은아 씨가 함께한다.
화산섬 제주의 생성 비밀이 수월봉의 오름과 차귀도의 바닷속 절경을 다룬 ‘세계지질공원 수월봉’ 편(11월 7일), 365개 섬의 수려한 풍광과 금오도의 멸치잡이, 꽃섬 하화도의 돌문어잡이, 개도의 조선 시대 막걸리 주조 등 남도의 일상을 소개하는 ‘여수의 섬’ 편(11월 14일)이 이어진다.
KTV 측은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경치에 사람 사는 이야기를 더한 ‘지역 스토리텔링’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전국 곳곳의 비경을 보여주는 현장기행 다큐멘터리 형식”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국비경’은 겨울의 비경까지 담아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보여준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