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안정적 금융지원 업고 해외진출 박차

기사등록 2012/12/10 14:42:17

최종수정 2016/12/28 01:40:49

【서울=뉴시스】 한국전력은 정책금융공사와 해외 프로젝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햇다. 사진 외쪽이 변준연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오른쪽이 최봉식 한국정책금융공사 부사장.(사진제공=한국전력)
【서울=뉴시스】 한국전력은 정책금융공사와 해외 프로젝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햇다. 사진 외쪽이 변준연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오른쪽이 최봉식 한국정책금융공사 부사장.(사진제공=한국전력)
정책금융공사 양질의 해외프로젝트 자금 지원 약속

【서울=뉴시스】이상택 기자 = 한국전력이 해외전력 및 자원시장 진출 경쟁력을 배가시키기 위해 정부차원의 금융지원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이를위해 한전은 1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책금융공사와 해외프로젝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은 지난 2010년 호주 바이롱 광산을 인수하면서 정책금융공사로부터 1억4000만 달러를 지원받은 바 있다.

 한전은 이번 협약으로 양질의 재원을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돼 해외사업 추진시 신뢰성을 높이고 수주경쟁력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정책금융공사는 한전의 해외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해외프로젝트 파이낸싱 분야에서 사업영역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한전, 안정적 금융지원 업고 해외진출 박차

기사등록 2012/12/10 14:42:17 최초수정 2016/12/28 01:40:49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