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선발서 제외된 손흥민…오현규·황희찬·이강인 출격[월드컵24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결정될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한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다.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2승으로 조 1위와 함께 32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홍명보호는 남아공과 비기거나 ..

2026.06.25 08:41:10

홍명보호, A조 2위로 32강 가면 B조 2위 캐나다와 맞대결(종합)[월드컵24시]

홍명보호가 조 2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에 오르면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32강전을 치른다. 캐나다는 25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1-2로 패배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1-1 무승부, 카타르에 6-0 대승을 거뒀던 캐나다는 1승 1무 1패(승점 4)로 B조 2위 자격으로 32강에 진출했다. 오는 29일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릴 32강에선 A조 2위와 맞붙는다..

2026.06.25 06:53:52

남아공전엔 터질까…손흥민, 한국인 최다골로 축포 쏜다[월드컵24시]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이 남아프리카공화국 골망을 가르고 32강 진출에 앞장설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승한 뒤 2차차전에서 멕시코에 0-1 석패한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다. 개최국 멕시코가 조별리그 2연승으로 조 1위와 함께 32강을 확정한 가운데 한국은 남아공을 상대로 무승부만 거둬도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2026.06.25 06:30:00

홍명보호, A조 2위면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32강서 격돌[월드컵24시]

홍명보호가 조 2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에 오르면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32강전을 치른다. 캐나다는 25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1-2로 패배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1-1 무승부, 카타르에 6-0 대승을 거뒀던 캐나다는 1승 1무 1패(승점 4)로 B조 2위 자격으로 32강에 진출했다. 오는 29일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릴 32강에선 A조 2위와 맞붙는다..

2026.06.25 06:18:20

홍명보호, 오늘 '운명의 남아공전'…폭염 뚫고 32강 간다[월드컵24시]

홍명보호가 오늘 '약속의 땅'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한 뒤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석패해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다. 멕시코가 2연승으로 32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한국은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오른다...

2026.06.25 06:00:00

축구협회 "월드컵 정상 중계…정몽규 회장, FIFA 확약 받았다"[월드컵24시]

JTBC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 미납으로 국내 중계가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퍼진 가운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과 협조해 차질 없는 중계를 약속받았다. 축구협회는 23일(현지 시간) 월드컵 현장 취재진에 "한국 내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일본 언론 등이 착오가 있는 내용을 보도함에 따라 22일 저녁 정몽규 회장이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통화해 직접 상황을 점검했다"고 알렸다. 이어 "정 회장은 한국 내 축구 팬들이 월드컵을 문제없이 즐길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고, ..

2026.06.24 13:41:30

'아프리카 징크스 깨라!'…홍명보호, 남아공 넘고 32강 갈까[월드컵24시]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아프리카 징크스'를 깨고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오를까.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하고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석패한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에 올라 있다. 개최국 멕시코는 2연승으로 조 1위 확정과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한국은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조 2..

2026.06.24 13:00:00

'작은 한국' 몬테레이…현지·원정 붉은악마 2000명 함께 뛴다[월드컵24시]

홍명보호가 붉은악마 원정대와 몬테레이 교민 2000여명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체코에 2-1 역전승, 멕시코에 0-1 패배를 기록한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3차전에서 비기거나 승리하면 2위 자격으로 32강에 오른다. 태극전사들이 32강 티켓을 놓고 격전을..

2026.06.24 10:05:49

"한국 반드시 이긴다"…기적 꿈꾸는 남아공, 출격 준비 완료[인사이드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놓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이 홍명보호와 맞붙을 준비를 마쳤다.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24일(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 훈련장에서 한국전 대비 마지막 훈련을 소화했다. 남아공과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현재까지 1무 1패(승점 1)에 그친 남아공은 4위, 1승 1..

2026.06.24 10:02:18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 감독, 한국인 사령탑 최초 2승 정조준[월드컵24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고배를 마셨던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인 사령탑 최초의 '월드컵 2승'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체코에 2-1 역전승, 멕시코에 0-1 패배를 기록한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3차전에서 비기거나 승리하면 2위 자격으로 32강에 오른다. 남아공전 승리..

2026.06.24 10:00:00

박지성 "남아공전 키 맨 김민재…손흥민 조기 교체 아쉬워"[인사이드 월드컵]

2002 한일 월드컵 4강 주역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키 플레이어로 '철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꼽았다. 박지성 위원은 24일(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 훈련장을 찾아 남아공전 대비 마지막 훈련에 나선 홍명보호 한국 축구대표팀을 지켜봤다. 훈련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박 위원은 "비겨도 2위로 진출한다고 해도, 경기에 임하는 자세는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결국 이기려고 준비할 것이고, 또 이기는 경기를 해야만 할 거라고..

2026.06.24 09:00:00

'케인 침묵' 잉글랜드, 골대 불운 속 가나와 0-0 무승부[월드컵24시]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골대 불운 속에 가나와 비겼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1승 1무(승점 4)가 된 잉글랜드는 가나와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조 선두를 지켰다.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을 앞세운 잉글랜드는 이날 슈팅 18개를 가나 골문에 쏟아냈지만, 상대 육탄방어에 막혀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특히 한 차례 크로스..

2026.06.24 08:17:22

홍명보호 '철기둥' 김민재 "뒤에서 밀어주는 게 제 역할"[인사이드 월드컵]

홍명보호 '철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뒤에서 밀어주는 역할로 수비진을 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승리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24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남아공 선수들은 기술이 좋고 속도도 있어서 수비수들이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춰 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팀으로서 지난 1~2차전처럼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남아공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

2026.06.24 07:30:00

홍명보 "남아공전 선발 2~3명 변화…폭염도 문제 없어"[인사이드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비겨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오르는 홍명보 감독이 승리로 조별리그를 통과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홍명보 감독은 24일(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가 남았다. 멕시코전 패배로 분위기가 처진 건 사실이지만 준비는 철저히 했다. 선수들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다시 회복됐다"고 말했다. 이어 "몇 가지 코칭 포인트를 줬지만, 특별히 더 하는 건 없다. 1, 2차전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은 충분했다. 선수들에..

2026.06.24 06:41:59

남아공 잡고 32강 간다!…홍명보호, 폭염 속 최종 담금질[월드컵24시]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결전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 훈련장에서 남아공전 대비 마지막 훈련을 소화했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현재까지 1승 1패(승점 3)를 거둔 한국은 2위, 1무 1패(승점 1)에 그..

2026.06.24 06:00:00

퇴장 징계서 돌아온 남아공 시톨레 "한국 분석 끝났다"[인사이드 월드컵]

퇴장 징계에서 돌아온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스페펠로 시톨레(톤델라)가 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톨레는 24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한국전은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하다.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남아공은 1차전에서 멕시코에 0-2로 완패하고, 2차전에서 체코와 1-1로 비겨 1무 1패(승점 ..

2026.06.24 05:45:00

남아공 감독 "한국전 선택지는 승리뿐…약점 공략할 것"[인사이드 월드컵]

홍명보호를 이겨야만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오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휴고 브로스(74·벨기에) 감독이 오직 승리만 생각한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브로스 감독은 24일(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한국전은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이겨야 하는 걸 알아서 쉬우면서도, 상대가 강해서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한국과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2로 완패하고, 2차전에서..

2026.06.24 05:30:00

호날두, 사상 첫 6개 대회 연속 득점…포르투갈 첫 승[월드컵24시]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상 첫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승리에 앞장섰다. 포르투갈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크게 이겼다. 1차전에서 약체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던 포르투갈은 우즈베키스탄을 완파하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1승 1무(승점 4)가 된 포르투갈은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콜롬비아(승점 3)를 제치고 일단 조 선두에 올랐다. 반면 중앙아시아 국가로는 ..

2026.06.24 04: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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