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결전지 멕시코에 입성한 홍명보호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종 담금질을 이어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5일(현지 시간) 베이스캠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에 편성된 홍명보호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 시간), 멕시코(19일 오전 10시),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25일 오전 10시)과 맞붙는다. 할리스코주의 주도(州都)인 과달라하라는 멕시코 제2의 도시로 꼽히지만, 자국 최대 범죄 조직인 '할리스..
2026.06.0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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