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교각이 보이고 있다. 붕괴 사고 현장에 남은 교각 절단과 인양 등 본격적인 철거 작업은 이날부터 진행된다. 2026.06.1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