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후반 31분 세 번째 골을 넣으며 해트 트릭을 달성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WC) 통산 16골을 기록했다. 2026.06.17.
기사등록 2026/06/17 11:46:45

기사등록 2026/06/17 11:46: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