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정식 개업한 '신라면 분식'을 찾은 시민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부터 약 6개월간 운영하는 신라면 분식은 농심이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운영 중인 신라면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이번 성수점은 페루, 베트남, 일본, 미국에 이은 국내 첫 매장이다. 2026.06.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16 12:54:04

기사등록 2026/06/16 12:54: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