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사전훈련에 돌입한 축구대표팀이 20일(현지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트사커필드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5/21 08:56:56

기사등록 2026/05/21 08:56: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