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수정전 앞 특설무대에서 국립국악원의 야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 개막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리허설에서 처용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05.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9 20:31:12
최종수정 2026/05/21 15: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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