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정부 캠페인 '잔파다'(조국을 위한 희생)의 일환으로 대규모 합동 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여자 어린이들이 '카이바르 버스터'(Khaybar-buster) 미사일 옆에 서서 결혼식을 구경하고 있다. 2026.05.19.
기사등록 2026/05/19 08:44:09

기사등록 2026/05/19 08:44: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