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있다.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12·3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고자 북한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했다는 혐의로 추가 기소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사진=서울중앙지법 제공) 2026.04.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4/25 00:46:23

기사등록 2026/04/25 00:46: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