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낮 최고기온이 28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