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는 169.38로 전월(145.88)보다 16.1% 상승했다. 고유가·고환율 영향으로 28년 2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이다. 수출물가지수도 173.86으로 전월(149.50) 대비 16.3% 올라 9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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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15 09:18:28
최종수정 2026/04/15 09:18:46

기사등록 2026/04/15 09:18:28 최초수정 2026/04/15 09: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