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AP/뉴시스] 미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꺾은 후 자축하고 있다. 미국은 1점 홈런 두 방으로 선제 홈런 포를 가동한 도미니카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2026.03.16.
기사등록 2026/03/16 12:51:42

기사등록 2026/03/16 12:51:42 최초수정